부부 금실 좋아지는 커플 요가 마사지

      입력 : 2008.10.28 14:32 | 수정 : 2008.10.28 17:14

      현대인들은 앉아서 하는 일이 대부분이고 허리를 펴기가 힘들어 몸이 많이 경직되어 있다. 몸이 경직되면 만성피로에 고생하기 쉽고 일상생활이 짜증스럽다. 부부 금실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확~ 해소할 수 있는 요가 마사지와 체어 마사지를 따라 해보자.


      요가와 마사지를 동시에! 요가 마사지

      서로 등을 마주한 채 양손을 잡고 남편이 아내의 등에 기대면 아내는 남편의 양팔을 만세 하듯 잡아당기며 천천히 조심스럽게 들어 올린다. 이 동작은 척추를 펴주어 소화불량이나 척추질환에 좋다. 5~6회 반복.

      아내는 다리를 뻗은 채 앉고, 마주 앉은 남편은 양반다리를 한 채 아내의 양손을 붙잡아 자신의 가슴 쪽으로 서서히 당겨준다. 이 동작은 만성 허리 통증에 좋다. 5~6회 반복.

      남편은 발을 뻗은 채 앉고, 아내는 남편 뒤에 앉아 남편의 양팔을 당기면서 등을 자신의 양발로 지그시 눌러준다. 서로 몸에 힘을 주지 않고 천천히 양팔을 당기는 것이 포인트. 피로 해소와 유연성에 도움이 된다. 5~6회 반복.

      서로 마주 앉아 다리를 뻗고 상대의 발바닥을 양손으로 감싸며 주물러준다. 서로의 양쪽 발을 10~15분 정도 충분히 마사지해주면 근육이 이완되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5~6회 반복.

      앉아 있는 남편 뒤에 아내가 서서 다리 한쪽을 남편의 오른쪽 다리에 기댄 후, 깍지를 낀 남편의 팔을 정면으로 천천히 틀어준다. 이 동작은 척추 주위 근육 뭉침을 예방해준다. 5~6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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