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운동장에서… 지칠줄 모르는 "대~한민국"

      입력 : 2010.06.28 17:02

      월드컵 가족응원 콘테스트 화보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과시한 남아공월드컵. 그 영광 속엔 열두 번째 선수인 우리들의 함성이 있었습니다. 지난호(6월22일자)에 공지한 '남아공월드컵 가족응원 사진 콘테스트'에 많은 독자님들이 월드컵 응원사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중 재미있거나 현장감있는 사진들을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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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샤우팅'상
      12일 그리스전이 있던 날, 응원준비를 마친 아들의 모습이랍니다. 이 정도면 그리스 선수들의 기를 꺾고도 남을 포스죠? / 최윤정(분당구 구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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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란한 가족상
      6월 17일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2차전 경기때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 나가 응원할 때의 모습이랍니다. 승리를 향한 비장한 표정이 재미있죠? / 김미애(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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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응원상
      좋은 기회에 삼형제가 남아공까지 직접 날아가 응원하고 왔습니다. 흥분한 상황이라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지만 목이 터져라 후회 없이 응원하고 왔답니다. / 성윤규(강남구 대치2동)

      '화기애매해'상
      우리 팀이 골을 넣을 때마다 어른들이 함성을 지르는 바람에 어린 아이들이 놀라 울고불고 난리였던 게 벌써 추억이 됐습니다. 아이들의 놀란 표정 보이시죠? / 이석호(분당구 삼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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