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오브제 에디뙤르 MAISON&OBJET EDITEURS

    입력 : 2013.05.29 08:00 | 수정 : 2013.05.30 14:11

    높은 수준의 가구 패브릭과 벽 마감재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메종오브제 에디뙤르 박람회는 첨단 가구 텍스타일 제조사에서 참가한 가장 대표적인 장인들을 한 데 모으고, 더 나아가 양단과 러그는 물론 벽 마감재, 벽지, 페인트 등을 엄선하여 보여주었다.

    규모에 있어서 독특한 이 박람회는 일 년에 한번 1월에 개최되어 4,480㎡의 면적에서 130개 출품자들의 컬렉션을 발표하는데, 그 중 프랑스 이외 국가의 참가자는 75%였다. 여기에는 전문가와 혁신적인 회사들은 물론 주요 산업체의 참가자가 포함되어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 메종오브제 에디뙤르는 그들의 제품을 새로운 시장, 특히 세계적으로 잠재적인 시장에 소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고객들을 만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다.

    메종오브제 박람회의 시너지는 새로운 교류를 가능케 하는 강력한 동력으로서, Scenes d’Interieur (센느 뎅떼리에르)와 Now! Design a Vivre(나우!디자인 아 비브르) 전시회 주변에 형성된 럭셔리한 디자인 영역 중심에 위치한 메종오브제 Editeurs를 통해서 출품자들에게 유익을 주었다. Paola Navone가 만든 전시디자인으로 출발한 컬렉션은 다른 그 어느 행사와도 비교가 안 되는 가장 가능성 있는 도약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ROMO Group, Stefano Ricci, WATTS 1874, Zuber, Brinkman, Fuggerhaus 등과 같은 이 부문의 주요참가자의 재출품은 물론 약 20개의 새로운 참가자가 입증해준다.

    패션회사와 인테리어디자인회사의 밀접한 관계는 메종오브제 Editeurs에서 이런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몇몇 출품자와 함께 메종오브제 박람회의 주된 주제가 되었다. 예컨대 Designers Guild(디자이너협회)는 Fornasetti가 Cole & Son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동안 Ralph Lauren과 Christian Lacroix를 위한 컬렉션을 선보였고, 유명한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Rene Gruau가 ROMO Group의 브랜드 ZINC에 의해 해석된 자신의 작품을 보고 있는 동안 Ken Scott는 Foresti의 홈 컬렉션을 보여주었다. 이 박람회는 Loro Piana와 Sabina Fay Braxton을 비롯한 패션과 가구 두 분야에서 활동하는 회사들을 위한 장을 제공해 왔다.

    18_ ⓒ Fillioux&Fillioux
    19_ Panneaux muraux / Leather tiles
    20_ EVO FABRICS
    21_ ⓒ Great 8 Gold Wallpaper, Jocelyn Warner
    22_ GASTÓN Y DANIELA, COLLECTION 2013 ALMONTE
    23_ GASTÓN Y DANIELA, COLLECTION 2013 BILBAO
    24_ GASTÓN Y DANIELA, COLLECTION ESCORIAL
    25_ Helen Sanderson, Poppinjay Collection ⓒ Helen Sanderson
    26_ C & C MILANO, FLAMENCO BLACK
    27_ ⓒ Perrine Rousseau
    28_ COLLECTION PALAIS D'ARGENT
    29_ DIAZ, roller blinds
    30_ ⓒ Fillioux&Fillioux
    31_ ⓒ Fillioux&Fillioux
    32_ ⓒ Fillioux&Fillio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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