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 오브제 2014 S/S 컬렉션 3

    입력 : 2014.04.17 06:00

    01_ Burcu Büyükünal © SELE N OZUS 02_ ORIGAMI BROOCH by Burcu Büyükünal © Um ut Tore 03-05_ © Grégoire Sevaz

    Talents à la Carte
    매 전시회마다 MAISON&OBJET는 떠오르는 여섯 명의 신진 디자이너의 프로젝트와 디자인을 소개하는 딸랑 알라까르뜨 전시회가 구성된다. 2014년 1월에는 터키의 출판그룹 Tasarim과 파트너십을 맺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터키 디자이너들을 소개한다.

    Burcu Büyükünal
    Burcu Büyükünal은 숙련된 터치로, 전통과 사회적 관념에 도전을 추구한다. 주로 플렉시글라스(아크릴 류), 실리콘과 티타늄을 사용하여 귀금속, 유선형 쥬얼리를 선보인다. 그의 작품 Origami earrings은 로듐과 은을 가공하여 면을 분할하고 접어 디자인했다.

    01_ Um ut Demire © Grégoire Sevaz 02-05_ © Um ut Demire
    Umut Demirel
    산업디자이너 Umut Demirel의 작품 The Newton apple distributor, the Galaxy 캔들 홀더, Layout 카페트, 그리고 Weícom table 등 을 살펴보면, 물리학, 수학 등에 관심을 갖고 기하학을 자신의 디자인에 반영하는 작업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가구나 제품, 패키지 디자인등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작업을 시도한다.
    2011, 2012년 Red Dot Design Award와 Frankfurt Ambiente Talents 2010 그리고 New York Wanted Design 2013 등 권위 있는 상을 여러 번 수상했다.

    01, 03, 04, 07_ © DenizDuru 02, 05, 06_ © Grégoire Sevaz
    Deniz Duru
    Deniz Duru의 스튜디어 ‘333km’는 건축가, 엔지니어, 디자이너 집단으로 서로 협력하여 워크숍 등을 통해 가구 설계와 제작 사이의 단절을 극복해냈다. 제품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기능적이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디자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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