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엠영어, 메가스터디와 업무협약 맺고 비영어 과목 학습비 지원

  • 조선닷컴 단미

    입력 : 2015.02.06 15:16

    초등영어 전문 교육 브랜드의 절대 강자 '뮤엠교육'과 온라인 대표교육 기업 메가스터디가 독점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업무제휴를 통해 뮤엠영어와 메가스터디 엠주니어는 학생들에게 퀄리티 높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타 교육기관과의 차별성을 구축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뮤엠영어

    뮤엠영어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메가스터디 엠주니어의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중 부족한 한 과목의 학습비 전액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생들은 뮤엠영어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영어교육을 받으면서, 부족한 과목까지 학습할 수 있어 고른 성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학습비 전액 지원 대상자는 뮤엠영어의 모든 정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2015학년도를 기준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에 해당한다. 강의는 오는 2월 9일 오픈되는 전용 사이트에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업무 제휴 소식을 접한 한 학부모는 "아이 교육을 영어에만 치중해와서 다른 과목을 상대적으로 신경 쓸 수가 없었다. 하지만 뮤엠영어와 엠주니어가 업무 제휴를 맺어 아이의 학습 습관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평균 8만 원에 달하는 인터넷 강의 비용이 전액 지원돼 사교육 부담도 줄어들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뮤엠영어는 자기주도적인 학습 시스템과 차별화된 교육 전략으로 초등영어학원의 최강자로, 론칭 3년 만에 가맹점 1,400호를 돌파했다. 학습 지도 및 스케줄을 관리하는 전담 튜터제도로 아이들의 학습 성취도를 향상시켜 호평받고 있다.

    메가스터디 엠주니어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국내 온라인 대표 교육 사이트로, 현재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등 총 4천여 개의 탄탄한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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