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줌플랫폼, 구매금액의 평균 30~60%를 돌려주는 특수 로직 개발 특허

  • 조선닷컴 단미

    입력 : 2015.03.16 14:26

    오픈 초기 노마진 전략으로 세계 온라인 유통시장을 장악한 알리바바 및 아마존의 잇따른 국내진출로 국내 대형 유통업체들도 바짝 긴장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국내 유통업체인 더줌플랫폼은 구매금액의 평균 30~60%를 돌려주는 특수 로직(Logic)을 개발, 특허등록하고 사이트를 오픈해 화제다.

    더줌플랫폼㈜ 대표이사 서형원은 지난 15년간의 연구 끝에 판매수수료를 수익으로 취하지 않고 구매고객에게 2배로 돌려줄 재원(財源)을 확보할 수 있는 특수 로직(Logic)을 적용한 Global ON/OFF '더줌플랫폼'을 개발, 세계 최초로 BM특허를 등록하고 사업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더줌플랫폼

    더줌플랫폼(www.deozoom.com)은 오프라인 지정점에서 평소처럼 소비구매를 할 경우 구매금액의 평균 30~60%를 상시 적립해주는 유통플랫폼이다. 가장 큰 특징은 이러하다. 판매수수료 30%인 10만 원짜리 구두를 소비자가 구매할 경우, 알리바바, 아마존은 공급자에게 7만원을 구매자에게 3만원을 환급하는 반면 더줌플랫폼은 공급자에게 7만원을 구매자에게 6만원을 환급하는 시스템이다.

    판매수수료의 1% 남짓만 수익으로 취하고 나머지를 구매고객에게 돌려주어 가격경쟁력을 갖춘 미국의 아마존닷컴과 노마진 전략으로 세계 유통시장의 핵으로 등장한 알리바바가 판매수수료를 모두 구매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최저가정책에 비해 더줌플랫폼은 판매수수료를 구매금액의 평균 30~60% 이상을 상시 적립해주는 명실상부한 소비종결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더줌플랫폼에서 상품 구매 시 즉시 가격비교를 할 수 있으며, 더줌닷컴 및 2015년 5월 오픈 예정인 오프라인 '더줌플랫폼' 지정점에서 구매한 만큼 적립 받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Global 더줌플랫폼'이 상용화됨에 따라 더줌플랫폼은 올 상반기 국내 시스템구축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는 물론, 유럽 및 미주지역에도 동시 진출하여 세계 최저가를 구현하고 아마존, 알리바바 등 공룡 외국 유통업체들로부터 한국시장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다.

    또한, 더줌플랫폼은 이미 지문 및 홍체 결합 'Fintech시스템'을 개발 완료해 더줌닷컴 및 더줌플랫폼 오프라인 지정점 결제시스템에 적용, 초간편 100% 안심결제를 지원해 ON/OFF Line 카드결제 시 보이스피싱은 물론 도난카드 및 복제카드 사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더줌플랫폼은 적립금에 대한 유효기간을 폐지하고 사용하지 않은 적립금은 6개월 단위로 현금으로 환급함은 물론, 제휴은행에 특수계좌를 개설하여 자동정산용 외에는 절대 다른 용도로 인출할 수 없어 적립금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을 채택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더줌플랫에서 적립해주는 '줌' (1줌=1원)은 용돈, 선물 등으로  '더줌 Fintech' 시스템을 이용하여 타인에게 줄 수 있고 ON/OFF 더줌플랫폼에서 적립된 보너스는 지정통신사 상품 이용 시 핸드폰요금을 무상지원 해주는 등 다양한 부가혜택이 지원된다.

    'Global 더줌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는 2016년부터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더줌 Fintech'로 신용(체크)카드 없이 모든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결제할 수 있어 소위, '몸만 다니면 되는 시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더줌플랫폼은 VAN, PG수수료 및 수 백여개의 별도 수익모델에서 창출되는 수익 중 50%를 18년째 이어온 봉사단체 '지킴1004'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

    사회환원 방법은 더줌플랫폼㈜에서 개발한 자활복지프로그램에 따라 전액 무상창업지원, 장학금, 균등한 소득 재분배를 위한 특수교육프로그램 지원, 긴급자금 등으로 전액 무상 지원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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