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동참…자기계발 지식상품까지 할인

  • 조선닷컴 단미

    입력 : 2015.10.08 09:57 | 수정 : 2015.10.08 10:01

    휴넷, 100명 한정 연 30만 원으로 무제한 자기계발 기회 제공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한적 할인 품목과 할인율로 '빛 좋은 개살구'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유통업계에서는 세일 폭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또한, 교육업체, 인터넷 서점 등도 파격 할인 행렬에 동참하고 있어 소비자들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대표 조영탁, 이인숙)이 창립 16주년을 맞이하여 교육업계에서는 선두로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렬에 동참한다.

    휴넷

    휴넷 관계자는 "평소 갖고 싶었던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자기계발과 성장을 위한 교육상품 할인도 직장인들에게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동참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먼저 선착순 100명에게 휴넷의 인기 강좌를 10년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휴넷 패스' 3종을 판매한다. 직무, OA 등 직장인에게 필요한 400여 개의 단과 강좌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단과 패스', 온라인 MBA, 리더십 스쿨 등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스쿨 패스', 두 가지를 동시에 수강할 수 있는 '휴넷 All 패스'가 있다.

    '휴넷 All 패스'는 연 30만 원으로 10년간 자기계발이 가능한 패키지 상품으로, 10년 패키지에 한정해서 2,500만 원 상당의 강의를 300만 원에 제공한다. 최대 88%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100명에 한정해서 판매한다. 모든 패스는 10년간 무제한으로 수강 가능하며, 신규 강좌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어 꾸준히 새로운 지식 습득이 가능하다.

    무제한 수강이 가능한 패스 외에도 강좌 별로 일괄 50% 할인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직무역량, 리더십, 자기계발 등 엄선된 휴넷 인기 강좌 TOP 400을 반값에 수강할 수 있다. 이달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휴넷 홈페이지(www.hune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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