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성공, 고객들의 소비패턴을 읽어야…

  • 조선닷컴 단미

    입력 : 2016.01.18 10:33

    다양한 소비형태가 이루어지고 짧은 시간, 짧은 동선으로 많은 것을 누리고 싶어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패스트푸드점과 카페 등이 함께 입점해 있는 모습의 일명 '멀티매장'이라 불리우는 형태의 매장이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의 1순위로 떠오를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

    다양한 맛과 마음에 드는 분위기의 매장에서는 굳이 2차로 옮길 필요성이 없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입장이 되었다. 이에 업주들 역시 유연하게 대처한 윈윈전략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었고,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에 있어서 이제는 유행이 아닌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이다.

    치르치르

    예전과는 다르게 외식을 하는 인구비율과 빈도가 늘어나면서 이제 음식은 단순히 식사를 하는 개념을 벗어나 하나의 소비이자 사람들 간의 소통의 장이 되는 매개체가 되었다. 전체 외식시장에서 주점과 치킨 전문점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로, 해가 지나갈수록 더욱 커져가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러한 현상에 새로운 동종업계 브랜드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같은 시장에 뛰어들어 소비자들의 선택집중력을 흐리고 있는 실정이다.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은 곧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에 있어서 기회를 의미한다. 현명한 예비창업자들은 이럴때 일수록 더욱 탄탄하고 무한한 아이템을 찾아 나서야 한다. 월 매출 1억 원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치르치르 홍대본점도 역시 지난해 '피쉬앤그릴&치르치르'멀티형 매장으로 변신을 하여 다시 한 번 프랜차이즈 역사를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14년 전통의 피쉬앤그릴과요리 치킨 팩토리로 인정 받는치르치르의 모회사인 리치푸드㈜는 소비고객층이 상주하는 SNS 쪽에서도 독보적인 활동을 진행 중이며 현재는 커플 해외여행권을 포함하여 소니 알파 5000 DSLR.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들로 소비자들에게 페이스북을 통한 홍보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고 친근하게 브랜드를 노출하기 위해 대중교통에 이슈되는 광고 마케팅과 보이스 마케팅을 통한 '조영남 최유라 지금은 라디오 시대',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등 유명 프로그램에 전국적인 라디오 CM실시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화 이글스 공식 스폰서로 스포츠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치고 있는 리치푸드는 외식 예비 창업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본사 지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활발한 소통의 채널을 오픈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먼저 다가가는 리치푸드㈜의 모습처럼 앞을 내다보고 설계할 수 있는 현명한 외식프랜차이즈창업계의 예비창업자들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다.

    리치푸드㈜의 SNS 활동과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는 (http://richfood.tistor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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