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은 '청정 고농도 산소수' '항균 원료' 함유 친환경이라 안심, 세균·곰팡이 막아줘

      입력 : 2016.04.12 08:00

      IT ITEM _ 베베스킨 유아 의류 전문 섬유세제

      베이비 스킨&리빙 케어 브랜드 '베베스킨'이 유아 의류 전문 세제 '베이비 고농축 섬유세제(이하 베이비 섬유세제)'와 '베이비 고농축 섬유유연제(이하 베이비 섬유유연제)' 4종을 출시했다. 베베스킨의 제품은 제주산 화산 암반수를 이용해 한국·중국·미국·일본 4개국의 국제특허기술(특허 등록 10-0948813호)로 만든 '청정 고농도 산소수(산소 120PPM, 산소수 35% 함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청정 고농도 산소수를 넣어 만든 베이비 섬유세제와 베이비 섬유유연제는 석유계 계면활성제, 파라벤, 형광증백제, 인공색소, 인산염 등을 넣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특히 발효콩, 오레가노, 마치현 등으로 구성된 특허받은 항균 원료 '내추럴 프로텍터(natural protector, 특허 등록 제10-0910747호)'를 넣어 섬유 속 세균 및 곰팡이를 억제한다. 또한 일반 정제수를 한 번 더 살균한 '살균수'를 사용해 안전도에 세심한 공을 들였다. 베이비 섬유세제는 고급 섬유 세탁에 적합한 중성세제로 규제의 정도가 까다로운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 제품이다. 섬유 보호 및 정전기를 방지해주는 베이비 섬유유연제에는 야자 추출 유연 성분과 함께 화장품에 쓰이는 고급 원료인 아르간 오일을 넣어 섬유에 닿는 아기 피부까지 신경 썼다. 베이비 섬유세제와 베이비 섬유유연제 각각에 프랑스의 유기농 인증 제도인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시어버터가 함유됐다.

      일반 세제와 유연제의 3배 고농축으로 제조된 베이비 섬유세제와 베이비 섬유유연제는 모두 1L 용량으로 최대 50회(일반 세탁기 기준)에서 100회(드럼 세탁기 기준)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베이비 섬유세제 2만2000원, 베이비 섬유유연제 1만8000원이다.

      한편 베베스킨은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리빙케어 선물세트 '오마베(오 마이 베이비) 세트'를 함께 선보였다. 9만원 상당의 제품을 세트로 구성한 것으로 6만3000원에 판매한다. 문의 070-4786-4786 www.bebeski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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