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주택, 농막, 창고를 나만의 스타일로 완성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03.13 17:16

    최근 전원주택 시장에선 주말주택, 농막 등의 소형주택 수요가 증가하며 보다 편리하고 간단하게 작은 집을 짓는 공법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DIY(Do It Yourself) 목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덩달아 그와 관련된 제품과 목공예 교육과정도 인기를 끌고 있다. 

    목공 DIY는 스스로 공간을 꾸밀 수 있다는 장점과 내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자신감, 완성 후의 성취감, 나만의 개성이 드러난다는 점 때문에 소비자들의 호응이 좋다.  

    특히 목공에 가장 기본이 되는 나무는 그 종류와 기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분류되며 쓰임새도 달라진다.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실효성이 결정 되는데, 이에 ㈜우드블럭은 이러한 현상에 맞춰 소형주택이나 농막, 창고, 펜션이나 글램핑 숙소, 플레이하우스, 미니카페 등 모델별로 소비자가 DIY로 직접 지을 수 있도록 통나무를 가공한 형태로 판매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우드블럭의 주력 모델은 농막, 창고, 주말주택 등에 적당한 소형주택으로, 원목은 북유럽산 스프러스(가문비나무)를 사용하며, 20제곱미터 미만으로 가설건축물로 분류되어 건축허가가 필요없는 크기에 모든 자재는 일체의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 통나무 원목이어서 특유의 나무 향과 아름다운 문양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들은 작고 운치있는 외관에 무엇보다 건축에 조예가 없는 사람들도 특별한 공구 없이 직접 지을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일반인 2명이면 회사가 제공하는 조립설명도와 동영상 등의 조립설치 안내 자료를 가지고 1~2일에 한 채를 완성할 정도로 쉽다. 



    (주)우드블럭 관계자는 "주말주택, 농막, 창고 등과 같은 작은 집이라면 목수나 건축업자의 힘을 빌지 않고도 직접 지을 수 있다"며, "직접 짓는 만큼 건축비도 절약할 수 있고 가족, 지인들과 함께 짓다보면 유대감도 커지고 완성의 기쁨도 만끽할 수 있으며 직접 조립할 경우 한 채에 289만 원에서 최대 849만 원으로 마련할 수 있어 일석삼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조립 완성된 소형 캐빈, 농막, 창고, 플레이하우스 등의 다양한 모델들을 원주 직영점에 전시 중이며, 3월 중으로 경기권과 강원권에 상설 전시장이 오픈 되며 호남, 제주, 영남, 충청권 등 미개설 지역에 대한 전국 대리점 및 지사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구매 및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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