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카, 임원 영입하고 정책브랜딩으로 사업영역 확대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03.17 17:29

    정책홍보 전문기업 베티카(대표 임영진, 류왕보)가 브랜딩,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영입하고 공공홍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정책브랜딩과 지역활성화로 사업영역 확장에 나섰다.

    (왼쪽부터)박성용 본부장, 이태경 본부장./사진=베티카
    (왼쪽부터)박성용 본부장, 이태경 본부장./사진=베티카

    베티카는 지난 3월15일 총괄기획본부장(Chief Strategy Officer)에 이태경씨를 총괄정책홍보 총괄제작본부장(Chief Creative Officer)에 박성용씨를 임명했다.

    신임 이태경 본부장은 다국적 광고회사 DDB를 시작으로 ATL과 BTL를 두루 섭렵한 브랜딩 전략 전문가이며 박성용 본부장은 웰콤, 금강기획, DDB 등 굴지의 기획회사들을 거쳐 온 정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2012년에 설립된 베티카는 2013년과 2016년에 한국 PR대상 정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농업의 다원적가치 홍보인 해피버스데이와 나우올제, 꽃생활화 캠페인 및 사회적기업 종합홍보 등 굵직한 내셔널 캠페인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공공정책홍보 분야의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아왔다.

    베티카 임영진 대표는 “2017년은 정부와 지자체가 국민과 소통하는 방식에 큰 패러다임시프트가 시작되는 기점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임원 영입을 계기로 기존의 정책 통합홍보 서비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전략적 정책브랜딩과 지역활성화 컨설팅으로 사업영역을 더 확대,  고도화된 서비스의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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