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예비 엄마가 되기 위한 시간, '제2회 홀레밀크스쿨' 개최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03.21 13:40

    스위스 유기농 분유 브랜드 홀레가 오는 4월 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예비 엄마들을 위한 '제2회 홀레밀크스쿨'을 개최한다. 홀레는 지난해 11월 '제1회 홀레밀크스쿨' 행사를 순조롭게 마무리한 바 있다.

    '제2회 홀레밀크스쿨'은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주제로 개최되며, 총 50명의 예비엄마들을 초청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호텔식사를 비롯하여 전문가 강의 및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는 '어여모(어린이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 대표인 정혜진 약사가 진행한다. 정혜진 약사는 '모유와 수유의 중요성', '엄마와 아이의 건강', '유기농의 중요성'에 대하여 예비 엄마들과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모든 예비 엄마들에게는 출산용품 등의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홀레 관계자는 "얼마 전 수입산 분유의 세슘 이슈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홀레가 안전한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겠다"며, "홀레는 유럽의 데메테르 인증에 한국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인증까지 받았다. 유럽보다 엄격한 기준과 모유에 더 가까운 성분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홀레는 최근 이마트에 입점하는 등 판매처도 늘리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홀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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