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특급호텔에 펼쳐지는 만화 같은 세상

  • 디지틀조선일보 서미영

    입력 : 2017.04.18 11:24

    사진제공=더플라자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도심의 특급호텔에서는 내국인들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호텔 더 플라자에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세종문화회관의 다양한 문화 공연과 함께 어린이들의 인기 애니메이션 ‘안녕자두야’ 콘셉트로 꾸며진 키즈 클래스를 선택적으로 제공하는 ‘안녕자두야! 안녕 더 플라자!’ 패키지를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안녕자두야' 캐릭터를 활용하여 세종문화회관의 문화 공연을 투숙 일자에 따라 선택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단순히 놀이 공간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공연, 체험, 클래스 등의 교육적인 목적의 경험 콘텐츠 등도 함께 제공한다.

    올해 탄생 20주년을 맞이하는 '안녕자두야'는 동명의 만화책을 원작으로 탄생한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즌1,2,3 모두 투니버스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안녕자두야! 안녕 더 플라자!' 패키지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단 8일간만 선보이며, 가격은 23만 원부터 29만 5천 원까지(상기 금액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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