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 구직난 속 20대 청년들을 위한 창업 기회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05.10 15:49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대표 최승윤)가 '제 5회 2017년 청년창업 육성 프로젝트' 지원자를 모집한다.

    올해 5회째 이어가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취업난, 구직난에 시달리는 20대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만들도록 해 독립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오가다 청년창업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사람은 청년 창업가 최승윤 대표의 1:1 코칭을 오가다 카페 주인으로 카페 창업 및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선발된 청년사업가는 창업에 앞서 2주간 본사 교육 팀에서 운영 노하우 및 리더십 교육을 받고, 운영 기간 중에는 슈퍼바이저 집중 교육 및 관리를 받는다. 카페 오가다는 청년 창업가에게 카페 운영 초기 약 1,000만원 상당의 초도 물품 등의 지원하고, 6개월 간 매장 운영 손익 전액을 제공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지원자는 창업지원서, 자기소개서, 매장운영 컨설팅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만 20세에서 30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2인 1팀으로 선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오가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가다 최승윤 대표는 "2013년부터 시작한 '오가다 청년창업 육성 프로젝트'는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매장운영, 인력운영, 손익분석, 마케팅 등 직접 해보지 않고는 배울 수 없는 실전 창업의 기회를 제공해왔다"며, "어느덧 5회째를 맞은 이 프로젝트를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하여 젊은 예비창업자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승윤 대표는 오는 5월 1일 청년사업가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한 자기계발서 '취업은 짧고, 창업은 길다'를 출간한다. 이 책을 통해 청년들에게 창업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독립성공자'가 되는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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