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팅엔젤스코리아, 4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05.19 13:25

    김한수 대표 “성공은 철저한 준비와 도전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대표이사 김한수)가 지난 4월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북미 지역의 대표적 시니어 홈케어 서비스 비지팅엔젤스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국내에서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요양원, 복지용구(시니어용품) 프랜차이즈로 전국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케어 전문 기업이다.

    2007년 3곳의 직영점으로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10년이 지난 현재 방문요양 87개, 주야간보호시설 4개의 가맹점에서 전국 5,200여명의 케어고객과 4,500여 명의 요양보호사가 활동하고 있는 방문요양 부문 국내 1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2010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 인증, 2011년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일자리창출지원 표창수상, 2010년 2012년, 2014년 2016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 노인장기요양기관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무후무한 쾌거를 거두며 양적 성장과 함께 이루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시행 1년 전인 2007년 7월부터 사업을 시작해온 김한수 대표는 마케팅(Marketing)과 관리(Management) 매뉴얼에 따라 기업을 운영하는 2M 시스템 마케팅 기법으로 시장을 공략해나갔다.

    김한수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의 성과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줬다"며, "지난 10년간 비지팅엔젤스코리아가 보여줬던 안정적인 운영 관리와 높은 부가가치 창출 능력은 주야간보호시설, 요양원 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 은퇴자들과 낮은 수익률로 고민하는 건물 소유주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저희들은 현재 주력으로 하고 있는 케어 서비스 외에도 복지용구(시니어용품) 사업이나, 스킨케어, 시니어푸드, 상조사업 등 다양한 시장을 개척해 많은 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노후를 약속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니어 사업의 미래전망이 밝은 것은 분명하지만, 시장에 대한 분석과 준비 없이 막연함 신기루만을 쫓아 시장에 진입하는 건 몹시 위험하다"며, "시니어 케어 시장이 이미 성장 단계에 진입한 만큼 초보자일 경우에는 성급하게 뛰어들기보다는 내실 있는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종 매뉴얼과 시스템을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한 준비를 한다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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