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 헬스컨설턴트들, 대한민국 첫 '면역관리사 1기 과정' 수료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06.09 11:33

    생식, 두유, 면역제품 등을 판매하는 건강전문기업 이롬은 ‘고객들의 맞춤형 면역관리’를 위한 전문가 양성을 위해 올 3월부터 3개월간 단국대학교와 제휴를 맺고 가맹점 헬스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면역관리사 과정 1기’ 과정을 진행했다.

    본 과정은 매주 금요일마다 이롬의 전국가맹점 직원 중에 125여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의는 ‘생애주기별 영양목표와 영양관리법’, ’암과 면역에 대한 이해’, ‘상담이론과 실제’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단국대 면역관리사 과정 1기 과정을 수료한 이롬의 헬스컨설턴트
    단국대 면역관리사 과정 1기 과정을 수료한 이롬의 헬스컨설턴트.

    3개월간의 교육이 끝나고 진행된 ‘면역관리사 1기 과정’ 졸업식은 6월 2일 단국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단국대 부총장 예하 교수들과 이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한층 더 빛냈다.

    졸업식 일정은 졸업생들 개인 독사진 촬영 이후 단국대 부총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특히 수료자 대표 소감 발표 때에 졸업생들로부터 반응이 뜨거웠다.

    ‘면역관리사 1기‘ 과정을 진행한 이롬의 WU사업부 이성애 과장은 “조류독감, 미세먼지, 황사, 메르스, 불규칙한 식습관,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 강화가 이슈가 되는 사회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면서 “그만큼 병에 걸린 이후에 치료를 하기 보다는 병에 걸리기 전에 균형 잡힌 면역력 관리를 통한 질병예방이 중요한 시대”라고 의의를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올바른 면역력 관리법에 대한 고개들의 문의가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면역관리사 1기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 면역관리사를 배출함으로써 고객들 개개인에 맞는 올바른 면역 관리를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면역관리사 1기 과정’을 마친 졸업생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이롬 가맹점 직원인 경남단 김영숙 건강컨설턴트는 “영양학 교수님이 세대별로 다른 오메가3, 단백질 등의 영양의 중요성을 강의해 줬는데 이 강의를 통해 앞으로 세대별로 고객들에게 정확한 맞춤형 상담을 해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단국대 면역관리사 과정 1기 졸업식 현장
    단국대 면역관리사 과정 1기 졸업식 현장.

    본 강의를 진행한 단국대 교수들 사이에서도 ‘전문적인 면역관리사’가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이롬의 헬스컨설턴트들에 대해서 긍정적인 피드백이 있었다.

    면역관리사 과정 1기를 담당한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정윤화 교수는 “처음에는 이롬의 헬스컨설턴트들이 학생들에 비해 나이도 많은 편이고 전국적으로 멀리 분포되어 있어 우려를 했었다”며 “하지만 멀리 강원도 부산 등에서도 매주 금요일마다 출석하는 등 높은 열의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서 “강의실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수업에 임하는 등 수업 태도가 매우 좋았다”면서 “이로 인해 시험 성적도 매우 우수했다. 향후 국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면역관리사로 훌륭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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