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황금연휴에 가기 좋은, 해외 인기 여행지 TOP10

  • 디지틀조선일보 서미영

    입력 : 2017.07.13 09:53

    항공권 가격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티몬이 10월 황금연휴 기간 여행지 트렌드를 발표했다. 티몬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7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10월 황금연휴 기간에 출발하는 항공권 예약 건수가 전주 대비 30% 증가했다. 티몬의 국제선 항공권 예약 건수는 전주 대비 19% 상승했다.

    해외여행 평균 체류 기간은 5.2일을 기록했다. 다만 여행 타입별로 체류기간의 차이를 보였다. 혼자 여행하는 1인 여행객은 6.4일을, 가족여행객은 4.6일을 체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인 여행객이 가족여행객보다 평균 1.8일을 해외에서 더 머무는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10월 연휴 기간 중 해외 인기 여행지 상위 10위권에는 스테디셀러인 일본 도시들이 올랐다. 1위는 오사카, 2위는 도쿄, 3위는 후쿠오카가 차지했다. 그 뒤를 괌, 홍콩, 타이페이, 세부 등이 따랐다.

    <10월 연휴 인기여행지 TOP 10>

    1위 오사카
    2위 도쿄
    3위 후쿠오카
    4위 괌
    5위 홍콩
    6위 타이페이
    7위 세부
    8위 다낭
    9위 방콕
    10위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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