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닉스, 신제품 '쎌티아이 베이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발매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08.07 10:51

    ㈜셀로닉스가 생후 처음 복용하는 아기들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쎌티아이 베이비'를 발매 한다고 7일 밝혔다.

    쎌티아이 베이비는 ㈜셀로닉스 유산균 브랜드인 쎌티아이(셀티아이)의 네번째 라인업으로, 생후 유산균을 처음 복용하는 아기들을 섭취 대상으로 한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수는 1포당 50억 CFU이상 포함되며 쎌티아이 키즈 군에 비해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균주의 비율을 높게 설계하여 장내 세균총이 형성되는 아기들의 장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유산균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 D3가 1포당 400I.U.가 함유되어, 아기들의 건강과 성장까지도 고려했다.

    셀로닉스.
    셀로닉스.

    1일 섭취량 및 섭취 방법은 1일 1포를 미지근한 상태(37℃ 이하)의 분유, 물 혹은 모유 등과 함께 섭취 시키며, 제품의 포장 단위는 30포들이 2박스 형태의 2개월 분으로 구성됐다.

    이로써 쎌티아이(셀티아이) 유산균은 ▲생후 처음 유산균인 쎌티아이 베이비를 시작으로 생후 13개월 이후부터 섭취하는 '쎌티아이키즈', ▲쎌티아이키즈를 집중적으로 섭취한 후 장내 유산균 유지를 위한 '쎌티아이 키즈 스테디', ▲만 10세 이후부터 모든 성인을 위한 '쎌티아이'까지 전 연령 대를 아우르는 유산균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 CP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