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간식, 맛도 영양도 잡은 '안심 유아간식' 눈길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09.11 17:52

    과거에는 재료나 기술의 한계로 직접 갈아 먹이는 과일즙 등 엄마들이 안심하고 먹일 간식의 종류가 수제 간식으로 한정된 편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이의 입맛에 딱 맞으면서도 건강한 간식들이 다양하게 출시되는 추세다.

    안전한 유기농 젤리는 물론 고영양 견과류, 건조 과일 등 고품질의 어린이 건강 간식이 다양화되면서 요즘 엄마들은 맛있고 안전한 아이 첫 간식에 대한 선택권이 넓어졌다.

    애니스(Annie's), 미국 유기농 토끼젤리 ‘애니스 젤리’ 3종

    애니스.
    사진=애니스 젤리

    애니스 젤리는 미국 유기농 식품 브랜드 '애니스(Annie’s)'가 내놓은 3가지 맛의 젤리로, 최근 이마트몰을 통해 국내에 단독 론칭했다.

    애니스 젤리는 리얼 과즙이 들어간 새콤달콤한 맛은 물론 비타민 C까지 풍부하게 함유되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았다. 여기에 부드럽게 씹히는 특유의 식감과 귀여운 토끼모양의 형태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담아 어린이들이 접하는 처음 간식으로 그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애니스 젤리는 체리, 딸기, 라즈베리 등 다양한 베리의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베리 패치', 풍부한 딸기 맛이 특징인 '써머 스트로베리', 망고피치와 오렌지가 어울려 트로피칼 펀치 맛이 돋보이는 '트로피칼 트리트'의 총 3가지 맛이다. 전국 이마트 매장 및 이마트몰에서 5천 300원(115g)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 USDA 인증을 받은 애니스 젤리는 인공 색소나 인공 착향료, 젤라틴, 글루텐 등 일반 젤리에 들어가는 합성첨가물이 일절 함유되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원재료로 만들어 아이의 첫 젤리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USDA는 미국 농무부에서 부여하는 공신력 있는 유기가공식품 인증 마크로, 농약∙화학비료 등에 오염되지 않은 토지에서 유전자 조작 없이 3년 이상 재배된 농산물이 95% 이상 함유된 제품에만 엄격하게 부여된다.

    아이들을 위한 타요 견과 '꼬마버스타요 매일채움견과'

    어린이 건강 간식으로 엄마들이 많이 찾는 것 중 하나는 견과류다. 견과류는 영양이 높으면서도 한 줌 씩 간편히 내어 먹이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꼬마버스타요 매일채움견과는 견과류 전문 브랜드 '그린너트'의 매일채움견과 시리즈 제품 중 하나다. 어린이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은 캐릭터 '타요 버스'와 콜라보레이션 한 제품으로 일명 '타요 견과'로 불린다.

    타요 견과는 20g씩 소포장 되어 총 20봉지가 들어있고, 미니 타요버스 장난감 1종으로 구성돼있다. 소포장이라 외출 시에도 편리하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 내용물은 해씨초코볼, 구운 아몬드, 호두, 건포도, 건크랜베리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단, 3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견과류를 먹일 때 기도폐쇄의 위험이 높으므로 간식을 먹일 때 엄마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을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돌 건과일' 3종

    달달한 맛과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인 건과일. 돌(Dole)이 새롭게 출시한 '돌 건과일' 3종은 바쁜 엄마들을 위한 어린이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다.

    새롭게 출시된 '돌 건과일'은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건조한 과일 간식으로, 과일이 가진 본연의 맛과 향, 쫄깃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파인애플을 담은 '건 파인애플', 다량의 비타민이 담겨있는 망고를 담은 '건 망고', 파인애플, 망고, 파파야 등 대표적 열대과일로 만든 '건 트로피칼 후룻믹스'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제품은 지퍼백 파우치에 담겨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기 좋으며, 밀봉이 가능한 패키지로 개봉 후에도 쉽게 눅눅해 지지 않고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섭취와 보관이 용이하기 때문에 자녀 뿐 아니라 바쁜 엄마, 아빠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건과일 간식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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