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환경 고려한 '맞춤형 도시재생 서비스'

    입력 : 2017.09.12 03:05 | 수정 : 2017.09.12 13:25

    화성씨앤디

    김충한 대표이사
    김충한 대표이사 / 화성씨앤디 제공

    1993년 설립한 화성씨앤디㈜(대표이사 김충한, www.hscnd.kr)는 지난 23년간 도시재생 관련 주택·개발사업을 진행해온 도시정비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전국적으로 100여 곳 이상 사업수행 실적과 국내 업계 최초로 재건축, 재개발 사업 행정자문 및 분양대행 부문 국제품질 경영시스템(KSA/ISO9002)을 획득했다.

    화성씨앤디는 타업체와 차별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시재생분야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 송파구 잠실 5개 저밀도 단지(잠실1·2·3·4 시영단지)는 '맞춤형 서비스' 시스템을 통해 재건된 대표적인 사업장으로 꼽힌다. 획일화된 '노후 아파트 재건축' 방식이 아닌 지역과 환경적인 요소를 고려하는 '도시 재생' '도시 경쟁력 승화'로 새로운 도시 환경을 창출해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화성씨앤디는 대단지 성공사례를 통해 송파구 및 송파구 의회로부터 공로자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잠실 5개 저밀도 단지의 성공적인 정비사업 수행실적을 통해 현재 송파 정비사업의 중심지인 잠실 미성크로바 및 잠실진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화성씨앤디는 송파구 외에도 서울시, 대한지적공사, 각 시공사 등으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감사패를 받는 등 국내 업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쌓고 있다. 특히, 재개발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무능력으로 우수한 실적을 보유해 전농 3-2, 길음 1·3·5·6구역, 월곡 2·3구역 상수 2구역 등의 사업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개포지구 재건축을 맡았으며 개포지구 저밀도 재건축의 신호탄격인 개포 주공2단지의 경우 주변 5개 단지 중 최우선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이는 조합설립 인가 후 2년 6개월 만에 착공을 시행하게 된 획기적인 성과로 꼽힌다.

    김충한 대표이사는 "최근 정부의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2017.08.02)' 일명 8.2 부동산대책으로 인해 많은 조합과 조합원들이 혼란을 겪고 있으며 분양시장이 급변하는 과도기를 거치고 있다. 화성씨앤디는 이러한 안갯속 분양시장에서 조합원의 권익이 보호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기조를 면밀히 분석, 검토한 선제대응 등을 통해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물론 부동산 시장의 중심에서 정비사업의 선도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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