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여의도 불꽃축제 보기 좋은 '불꽃명당 레스토랑 다섯 곳'

  • 디지틀조선일보 서미영

    입력 : 2017.09.26 09:42

    오는 30일 2017 여의도 불꽃축제를 앞두고 불꽃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명당자리를 찾아보는 사람이 많다. 이에 호텔·레스토랑 예약 앱 데일리호텔이 2017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관람하며 식사도 할 수 있는 서울불꽃축제 명당 레스토랑 다섯 곳을 소개했다.

    사진출처=데일리호텔

    한강 파라다이스

    '한강 파라다이스'는 해마다 불꽃축제 개회식을 알리는 불꽃을 가장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특히 올해는 4인이 모터보트를 ​타고 강바람을 ​맞으며,​ 불꽃쇼를​볼 수 있는​ 모터보트 패키지가 구성되어 있다.

    사진출처=데일리호텔

    카페 루고

    한강유람선 선착장에 있는 '카페 루고'에서는 특별히 불꽃축제가 열리는 30일에 3층 루프탑을 개방해 눈앞에서 생생하게 불꽃쇼를 즐길 수 있다.

    사진출처=데일리호텔

    워킹온더클라우드

    63빌딩 59층에 있는 워킹온더클라우드는 한강과 서울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는 레스토랑으로 해마다 서울불꽃축제 일정이 나오면 예약하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사진출처=데일리호텔

    더 스카이 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 51층에 있는 더 스카이 팜은 전면 유리창을 통해 한눈에 서울 시내 전경을 볼 수 있다. 불꽃축제가 열리는 9월 30일에는 불꽃축제 기념 가든 샴페인 파티가 열린다.

    사진출처=데일리호텔

    서강 8경

    서강 8경은 한강 야경이 운치 있기로 소문난 마포구 상수동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8층은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이며 9층은 캐주얼 라운지로 운영된다. 불꽃축제의 분주한 분위기에서 한 발 물러나 여유롭게 불꽃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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