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승인, 아시아 로하스 인증 취득 '허브데이 생리대' 선보여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12.06 09:39

    '생리대 발암물질 파동' 이후,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갈수록 깨끗한 생리대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허브데이의 생리대는 미국 FDA에서 승인을 받고 아시아 로하스(LOHAS) 인증을 취득, 건강한 여성용품 생리대만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의 모토를 만들고 있다.

    허브데이 생리대는 안전규격에 적합한 소재만을 사용하고 수입 시에는 식약처의 의약외품 안전 기준을 준수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허브데이는 생리 기간에 발견되는 질병에 대해 중의학 의론에 의거하여 정선된 다양한 순수한방 천연식물인 박하, 알로에, 어성초, 빙편 등 천연식물성분과 함께 강력 접착 커버와 쾌속흡수패드 등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6겹 구조의 제품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두 편의 표층을 고압 냉건조 방식으로 소독해 철저한 위생과 함께 모양이 변하지 않고 저층까지 공기가 통해 끊기거나 뭉치지 않아 편리하다.

    ㈜허브데이 관계자는 "여성의 건강을 위한 연구진들의 오랜 연구와 노력으로 여성에게 유익한 천연식물성 허브 성분을 어떻게 적절하게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할까를 고민하는 가운데 제품이 출시되었다. 단순히 깨끗한 생리대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에 따른 건강까지 염두에 두고 연구 개발된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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