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무어 페인트, 2018년 트렌드 이끌 23가지 컬러 공개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12.08 13:43

    올해의 컬러 '칼리엔테(Caliente, AF-290)' 선정

    프리미엄 친환경페인트 브랜드 '벤자민무어'가 2018년도 전 세계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할 '트렌드 컬러 2018'을 발표했다.

    벤자민무어의 2018 트렌드 컬러는 23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강하고 빛나며, 에너지로 가득한 레드계열의 컬러인 '칼리엔테(Caliente, AF-290)'를 중심으로, 생동감과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레드계열의 컬러와 중립적인 컬러를 동시에 제안하고 있다.

    벤자민무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엘렌 오닐(Ellen O’Neill)은 "칼리엔테는 현대 건축물의 정수를 대표하는 컬러이고,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색이다"라며 "전 세계 인테리어를 이끌 트렌드 컬러가 될 것"이라고 이번 컬러 선정 이유를 밝혔다.

    벤자민무어는 매년 새로운 트렌드 컬러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2018 트렌드 컬러는 12개국, 30개 도시의 예술, 디자인, 건축, 대중문화, 패션, 가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을 얻어 선정되었다. 단순히 인테리어 페인트에만 국한된 컬러를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문화 흐름을 주시하고 그 흐름을 앞서가는 컬러를 선정하는 것이 벤자민무어의 컬러 철학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벤자민무어는 2018 트렌드컬러 칼리엔테(Caliente, AF-290) 선정을 기념하여 직접 컬러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컬러 샘플 페인트(465ml) 체험단 이벤트를 12월 17일 일요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벤자민무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2018 트렌드컬러는 공식 홈페이지 혹은 전국 13개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883년 미국 동부 뉴욕 브루클린에서 설립된 벤자민무어는 국내의 기준을 넘은 세계적인 환경기관의 표준인증을 획득한 페인트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셀프페인팅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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