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만 자산관리 받는다고요? 요즘은 서민들도 많이 받아요"

    입력 : 2018.03.07 03:03 | 수정 : 2018.03.07 17:04

    김나영 자산관리사

    김나영 자산관리사
    김나영 자산관리사
    고용 시장이 불안정해지고 금융 환경이 급변하면서 '재무 컨설턴트'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다. 특히 한 사람의 미래 목적자금과 평생의료비를 관리하고 보장해주는 보험금융 자산관리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갖추고 재무 설계를 탄탄히 하기 위해서는 정직하고 경험이 많은 설계사를 만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나영 FC(자산관리사)는 보장성 보험뿐 아니라 펀드, 저축, 은퇴 설계, 절세 컨설팅 등 '종합재무컨설팅'을 제공하며 의뢰인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준다.

    그는 "전문가에게 개인 성향과 경제적 여건 등을 자세히 설명한 뒤 꼼꼼하게 컨설팅을 받는 게 안정적인 미래를 보장받는 첫 번째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

    이어 "지불하는 금액은 큰데, 보장 내용은 부실한 보험에 가입된 고객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다.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떠밀리듯 보험에 가입했을 때 이런 일이 발생한다. 보험 가입 전 컨설턴트와의 충분한 소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들에게도 자산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김나영 FC는 "수중에 관리할 돈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히려 경제적으로 어려울수록 더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바로 '자산관리'"라고 설명했다. 실제 김나영FC의 고객 중에서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자산가도 있지만, 평범한 회사원이나 대학생도 많다. 김나영 FC는 "자산가들은 상속·증여 등 절세하는 방법에 관심이 많은 반면 서민들은 의료비, 결혼자금, 주택자금, 노후자금 등 의식주와 직결되는 목적자금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김나영FC는 23살 최연소 FC로 PCA 생명에 입사해 지점 내 리딩 FC로 강의와 신입 교육을 도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MDRT 협회의 '최연소' 회원이 되는 쾌거를 이뤘다. MDRT란 생명보험 업계에서 고소득 설계사들이 모인 전문가 단체로, 연간 1억 6000만원 이상의 보험료 실적을 내야 회원자격을 준다.

    김나영FC는 "나를 만난 모든 고객이 조금이나마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덜고 안정된 삶을 살길 바란다"며 "단순한 재무설계사의 역할을 넘어서 희망을 줄 수 있는 인생의 파트너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김나영 자산관리사 프로필

    2015 FC 위촉

    2016 Summer Contest 달성

          Guardsman Club 30주 달성

    2017 MDRT 조기 달성

          Summer Contest 달성

          Guardsman Club 50주 달성

          Annual Conference Bronze 달성

          경향신문 뉴스피플 선정 '2017년을 빛낼 금융리더'

          스포츠서울 소비자브랜드 대상

          조선일보 선정 '우수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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