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과 액자 하나로도 봄 분위기…알아두면 유용한 인테리어 팁

  • 디지틀조선일보 서미영

    입력 : 2018.03.14 18:29

    따뜻한 봄이 되면 집 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기 위해 오래 사용하던 가구를 교체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심심했던 벽에 액자 하나만 걸어도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할 수 있는데, 봄맞이 인테리어를 고려하고 있다면 참고해보자.

    사진제공=까사미아('플럼', '팜트리' 쿠션시리즈)

    봄 느낌 나는 쿠션

    봄에 돋아나는 새싹과 함께 마음까지 싱그러워지는 화사한 컬러와 패턴으로 집안 곳곳을 연출한다면 손쉽게 자연을 집안에 들일 수 있다. 그중 쿠션은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사진제공=까사미아(캑터스 온 코럴 그림액자)

    그림액자

    새롭게 시작되는 집의 밋밋한 벽면에 싱그러운 그램액자가 함께 하면 자연을 담은 감각적인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그림액자는 집 안을 보다 화사하고 싱그러운 느낌을 연출하며 봄의 기운을 집 안에 들이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다. 또한, 관상식물과 함께 공간을 꾸미면 더욱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 낼 수 있다.

    사진제공=까사미아(마쉬멜로우 베드룸 컬렉션)

    화이트 컬러, 오크 소재의 가구

    화이트 컬러의 침대는 깔끔한 공간을 만드는데 제격이다. 화이트 컬러의 가구는 기존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좁은 공간에서도 아늑하고 화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사진제공=까사미아(벤트리 베드룸 컬렉션)

    오크 소재로 제작된 가구들은 내추럴한 컬러가 특징이다. 마음의 안정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