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고스, 샤이블릭과 상호 제휴 및 업무 협력 추진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8.04.06 13:43

    세계적인 기술기업가이자 온라인 플랫폼 엔지니어

    융합 쇼핑 플랫폼 우고스를 오픈ㆍ운영 중인 ㈜트라이그람스코리아가 미국 진출을 위해 해외 법인 설립을 재정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세계적인 기술 기업가이자 개척자로 유명한 샤이블릭(Shy Blick)과 상호제휴 및 업무협력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샤이블릭은 세계 최초 AT&T 셀프 서비스 시스템과 최초 E-Trade 온라인 시스템 개발, 그리고 최초 Algo-trading 시스템 및 스위스 육군 국토 안보부 시스템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 소프트웨어 솔루션 연구 및 개발을 이끈 개발자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3월 24일 방한한 샤이 블릭(Shy Blick)에게 직접 우고스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우고스 사업 운영 및 특허권자인 ㈜트라이그람스코리아 강찬고 대표와 미팅을 했으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샤이 블릭(Shy Blick)은 새로운 이커머스 비즈 모델 및 플랫폼 서비스를 찾는 과정 중 한국의 우고스 쇼핑몰에 대해 우연히 알게 되었고, 해당 비즈니스 모델 및 특허에 관심이 생겨 ㈜트라이그람스코리아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샤이 블릭은 우고스의 비즈니스 모델 중에서 결제후추가할인과 우고스만의 새로운 쇼핑 방식과 플랫폼 구성 방식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트라이그람스코리아 강찬고 대표는 “우고스 플랫폼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인지하고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서비스로 즉각적인 수익 결과 등이 나타나지 않는다. 지금은 스타트업이라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러한 특성을 잘 이해하고 우고스가 소비자에게 인지되는 순간 큰 인기를 끌 수 있는 잠재력을 전문가에게 인정받는 좋은 자리였다”라며 “향후 글로벌 우고스의 전 세계적인 확대를 위한 시금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우고스는 지난 12월에 그랜드 오픈한 온라인 쇼핑 플랫폼으로 국내 최초 온라인 리얼타임 흥정 시스템인 결제후추가할인 서비스를 도입해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결제후추가할인을 통해 쇼핑 하면서 게임을 즐기는 듯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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