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의 보딩 스쿨, ‘엡솜 컬리지 한국 설명회’ 개최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8.04.11 11:17

    엡솜 컬리지 설명회가 한국에서 오는 5월 12일 서울, 13일 부산에서 진행된다. 아시아 최고의 국제학교인 엡솜 컬리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재단 이사장인 토니 페르난데스를 먼저 알아볼 필요가 있다.

    토니 페르난데스(Tan Sri Dr Tony Fernandes)는 엡솜을 거쳐(Holman House, 1977-1983), 런던정경대를 졸업하고, 타임워너사를 거쳐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를 아시아 최대의 저가 항공사로 성장시킨 주목받는 CEO이다.

    그는 2001년 파산 위기에 처했던 에어아시아의 약 100억 원의 빚을 떠안는 조건으로 단돈 1링깃(한화 약 300원)에 경영권을 획득했다. 보잉 737 여객기 두 대가 전부였던 에어아시아를 10년 만에 아시아 최대 저가항공사로 성장시켰다. 2010년 <포브스> 선정 아시아 최고 기업인, 2105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그는 박지성 선수가 몸담았던 영국 프로축구 구단 퀸즈파크 레인져스와 포뮬러 원 레이싱팀 소유주로서 한국과는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에서 엡솜 컬리지가 한국 학생들을 유치하고자 하는 이유가 분명하며, 영국 본교의 경우 1855년에 의사 자녀들을 위한 교육을 목표로 설립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졸업생의 60% 이상이 영국의 Russel Group(옥스브리지를 포함한 명문 대학 연합)에 진학한다.

    그 동안 엡솜에 많은 한국 학생들이 입학했고, 6회의 한국 설명회를 거쳐 25명의 학생을 관리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IR KOREA(정덕원 대표)와 한국의 학산씨엘의 (차두희 대표)이 공동 주관하고 엡솜 컬리지가 후원하는 본 행사는 그래서 더욱 의미가 깊다. 많은 유학원이 있지만, 학생 관리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부모와 학생의 걱정을 덜 수 있다. 한국의 환경과 현지의 환경을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6회의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엡솜 스쿨의 25명의 학생은 법적 가디언으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1:1 상담도 진행한다.

    오는 5월 12일 서울, 13일 부산 설명회에서 많은 정보를 드릴 예정이다. 교육업체를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얼마나 지속적으로 관리가 가능한지, 관리자의 마인드와 경력이 어떤지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엡솜 컬리지 설명회를 비교해 볼 필요가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학산씨엘 홈페이지를 통해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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