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렌시아’ 실내 인테리어 전하는 이건 원목마루 ‘카라’ 선보여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8.04.12 15:34 | 수정 : 2018.04.12 16:02

    이건산업 원목마루 카라 베이지

    이건 원목마루 ‘카라’,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 연출은 물론, 인테리어 완성도까지 높여

    워라밸, 소확행 등 삶의 질과 개인의 행복에 초점을 맞춘 라이프 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주거 공간에 ‘케렌시아’ 열풍이 불고 있다.

    ‘케렌시아(Querencia)’는 투우장의 소가 잠시 숨을 고르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공간을 뜻하는 스페인어다. 오롯이 자신을 위해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원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케렌시아’가 집 안으로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케렌시아 인테리어가 주목 받으면서 최근 아파트 및 실내 인테리어 시장을 중심으로 케레시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친환경 브랜드 이건마루로 고품격 마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이건산업이 선보인 ‘카라(CARA)’ 역시 마찬가지다.

    20년 이상의 마루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한 이건산업의 ‘카라’는 원자재부터 합판 제조, 생산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최고의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자랑하는 고급 원목마루다. 상담부터 시공, 사후 관리 서비스도 명품 마루 품격에 걸맞는 관리가 이루어진다.

    ‘카라’는 수개월간 세심하게 건조해 변형을 최소화한 원목을 얇은 두께로 잘라 그 중에서도 엄선된 무늬목만 사용한다. 이 때문에 천연 목재 특유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질감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타 원목마루에 비해 찍힘이나 눌림, 긁힘 등의 자극에도 보다 강하다.

    천연 목재의 질감과 촉감을 그대로 살린 디자인도 뛰어나지만 ‘카라’의 강점은 단연 ‘가공정밀도’다. 이건산업의 ‘카라’는 가공정밀도가 뛰어나 국내 유통 중인 동일 패턴 제품에 비해 시공 후에 마루의 틈이 벌어지거나 엇갈리는 현상이 거의 없다. 가공이 쉽지 않아 건조와 가공이 조금만 잘못되어도 변형이 일어날 수 있는 목재일수록 기술력과 노하우가 축적된 기업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

    중국 수입 자재가 아닌 국내에서 직접 제조 가공한 최고급 원목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포름알데하이드 방출에 대한 걱정도 없다. 특히 ‘카라’는 포름알데하이드 방출량 기준 최우수등급(SE0, 0.3㎎/L 이하)를 획득해 자신과 가족을 위한 케렌시아 인테리어에 마음 놓고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깔끔하면서도 차분한 공간을 연출해주는 베이지, 자연스러운 목재 질감으로 편안함을 주는 오크(참나무), 나무 결이 돋보이며 풍부한 색이 질리지 않는 공간감을 선사하는 티크를 포함해 월넛, 블랙 등 총 7가지로 출시됐다.

    이건산업 관계자는 “원목마루는 나무 한 장 한 장이 갖는 자연의 무늬결이 서로 다르고, 자르는 방식이나 가공 형태에 따라서 각각의 무늬와 색감이 무궁무진한 것이 매력”이라며, “이러한 원목의 매력을 그래도 살린 카라는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집안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을 위한 케렌시아 공간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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