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톤보청기, 마이코어(MyCore) 플랫폼 적용된 신제품 출시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5.04 09:53 | 수정 : 2018.05.04 14:01

    글로벌 청각전문그룹 지반토스의 브랜드 렉스톤 보청기가 지난 2일, 신규 플랫폼인 ‘마이코어(MyCore)’가 적용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코어(MyCore)는 소리 본연의 음질, 음색에 초점을 맞추어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던 기존 플랫폼 ‘트루코어(TruCore)’의 기능과 더불어 마이보이스(My Voice, 본인 목소리 처리 기술)과 블루투스 연결을 간편하게 하는 다이렉트 스트리밍(Direct Streaming) 기능을 동시에 탑재하여 착용자 개인의 필요에 맞게 설계된 플랫폼이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착용자가 느끼는 본인 목소리의 부자연스러움을 개선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마이코어 알고리즘 (본인 목소리와 외부 소리를 구분하여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기능)을 적용하여 별도의 조작이나 설정 없이, 자동으로 본인 목소리와 외부 소리를 처리하여 보다 더 자연스러운 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다이렉트 스트리밍(Direct Streaming) 기능으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간편하고 빠르게 전화 통화 및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액세서리 중 하나인 스마트 트랜스미터 2.4를 TV와 연결하면, TV 소리를 보청기에서 스테레오로 직접 청취할 수 있어 한층 더 사용자의 편의성이 강화되었다.

    렉스톤 보청기는 이러한 새로운 플랫폼 마이코어가 적용된 제품 에메랄드 S 8C 라인을 다양한 채널로 출시하였으며, ‘트루코어(TruCore)’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보급형 라인의 제품군까지 출시하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렉스톤 최초의 충전식 보청기인 스텔라Li라인은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전용 충전기를 통해 무선 충전이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충전기 위에 보청기를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되는 방식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렉스톤 보청기의 신동일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렉스톤 보청기 신제품을 통해 보청기 착용자들이 본인의 목소리는 더 자연스럽게 듣고, 상대방과의 대화는 더 맑고 선명하게 청취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렉스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렉스톤보청기를 취급하는 보청기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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