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채널 통해 세계 160개국 전파되는 '현대자동차 월드컵 캠페인'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5.10 10:29 | 수정 : 2018.05.10 10:31

    히스토리가 현대자동차의 ‘현대 월드 풋볼 헤리티지’(Hyundai World Football Heritage)' 캠페인의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 월드 풋볼 헤리티지’ 캠페인은 히스토리 채널을 통해 브라질, 덴마크, 핀란드, 독일,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영국 및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 등지의 전 세계 160여 개국 3억 3천만 TV 시청 가구와 7천 1백만 디지털 시청자에게 소개된다.
     
    현대차와 FIFA가 함께 주최하는 '현대 월드 풋볼 헤리티지' 캠페인은 전 세계 축구팬들이 각 국가의 독특한 월드컵 응원 문화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공모하는 캠페인으로 티에리 앙리, 루카스 포돌스키, 카푸 등 유명 축구 레전드 선수들이 동참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응모하거나 본인 SNS에 캠페인 해시태그(#myfootballheritage)와 함께 포스팅하면 된다.

    이후 현대차는 FIFA와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 32개국 국가별로 베스트 월드컵 응원 문화를 선정한 뒤, 최종 선정된 고객들을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최종 선정된 32명의 고객에게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결승전 경기 티켓, 항공, 숙박 등을 제공한다(동반 1인 포함. 제세공과금 본인 부담). 아울러, 선정된 32개의 베스트 월드컵 응원 문화는 월드컵 본선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FIFA World Football Museum presented by Hyundai’ 전시회에서 FIFA 세계 축구 박물관의 소장품들과 함께 전시된다.
     
    히스토리 채널은 전 세계 축구 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세계적인 축구 선수 다비드 비야(David Villa)를 글로벌 대변인으로 선정하고, 펠레, 마라도나, 메시, 호날두, 지단, 빌라, 루메니게, 마테우스, 뮐러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 선수가 배출된 스포츠 경기를 재조명하는 등 히스토리만의 고품격 축구 콘텐츠를 제작해 히스토리 오브 풋볼(HISTORY of football)이라는 이름으로 편성한다. 5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히스토리 TV 채널은 물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도 히스토리 채널과 히스토리 페이스북, 유튜브,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현대 자동차는 히스토리의 풍부한 글로벌 방송 및 디지털 네트워크를 활용할 뿐 아니라 히스토리의 고품격 제작 콘텐츠를 활용해 ‘현대 월드 풋볼 헤리티지' 캠페인을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
     
    션 코헨(Sean Cohan) 에이앤이 네트웍스 인터내셔널&디지털 총괄 사장은 “이번 현대자동차와 히스토리의 스폰서십을 계기로 현대자동차의 축구에 대한 오랜 열정이 히스토리의 풍부한 전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공개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하며 “히스토리의 참신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현대자동차와 축구팬들의 유대감을 높이고 월드컵에 대한 열정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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