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A에 방영된 김현욱의 굿모닝의 세대분리형 아파트는 무엇?

  • 조선닷컴 콘텐츠 기획팀

    입력 : 2018.05.11 15:27

    김현욱의 굿모닝 방송 캡쳐

    채널 A ‘김현욱의 굿모닝’에는 요즘 재조명되고 있는 세대분리형 아파트에 대한 내용이 방영되었다. 세대분리형 아파트란 아파트 한 채를 두 거주공간으로 나눠 현관과 화장실, 주방 등을 독립 시공한 구조를 말한다. 분리된 공간은 세를 놔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에서 ‘부분임대형’ 아파트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최근 들어 남북은 물론 한중 관계가 회복되면서 덩달아 그 수혜지역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그 대표적인 곳 중의 하나가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로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 일원에 들어서는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는 내 집 마련은 물론 임대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평택항은 대한민국 제2의 항구로 개발중인데 최근 개발호재로 투자가치가 상승하고 있으며,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각종 산업단지의 관문으로 평택 내에서도 투자가치의 중심이 되고 있다. 크루즈선이 입항하면 중국인 관광객 등 평택항 상주인구가 늘어나 평택항 단지 아파트 임대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는 주변 시세와는 달리 3.3㎡ 당 6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분양 중이다. 평택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770만 원인 것을 감안하면 꽤 저렴한 가격이다. 19평, 25평, 34평형 등 총 8개 타입의 다양한 가구를 선보이는데, 그중 34평 아파트가 세대분리형 아파트로 분양된다. 전체 분양 세대수(1,696) 중 약 10% 정도로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를 가구 분리는 흔치 않은 것으로 희소가치 또한 매우 높다.

    또한, 일부를 전세나 월세로 임대하더라도 1가구 1주택으로 임대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는 1~2인 가구를 고려하여 평택시 최초로 전용 44㎡(A형) 19평을 공급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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