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을 더욱 신중하게.. 부산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분양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5.29 15:43

    부산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된 분양 규제로 인해 지방 주택시장은 투자 및 실수요자의 움직임이 더욱 신중해지고 있다.

    기존 아파트보다는 신규 분양 상품을 더 낙관적으로 평가하는 현상이 뚜렷하고, 기존 아파트 거래에 대한 세금 부담까지 겹쳐 수요자가 분양 시장으로 몰리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올해 4월부터는 양도소득세까지 중과되면서 기존 매물 계약이 크게 줄어든 것도 한몫했다.

    집을 구하려는 무주택자들도 이왕 마련하는 거 새 아파트가 낫다는 생각에 청약 시장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어, 여러 지역 중 지방 시장에서는 가격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입지의 아파트 분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부산에서 5월 31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은 부산의 마지막 대규모 주거택지의 프리미엄이 가능해 벌써부터 단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택지 내에서 마지막 분양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가 갖춰진 시기에 입주가 가능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일광지구는 기장군 내에서도 중앙에 위치하는 동시에 교리상권 공유가 가능한 위치에 있어 생활에 편리한 주거환경이 갖춰져 있다. 신세계아울렛, 롯데아울렛, 이케아(입점예정) 등이 더해져 최고의 쇼핑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예정부지)에 더하여 안심 도보통학거리 내에 중학교, 고등학교(예정부지)까지 위치할 예정이어서 한 곳에서 아이의 모든 교육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 부산 내 출퇴근이나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기장 IC가 5분 거리에 있고, 부산-포항고속도로로 통하는 위치에 있어 서면, 동래, 해운대는 물론 울산, 포항 등으로도 접근이 용이하다. 일광지구 바로 앞쪽에 위치한 동해남부선 일광역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해운대까지는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은 기장군 일광면 일광지구 B11블록에 위치할 예정이며, 지하 2층, 지상 15 ~25층 높이로 총 7개동이 들어선다. 세부구성으로는 전용면적 84㎡가 A, B, C 세 타입으로 나눠지며 각각 342세대, 71세대, 105세대로 총 518세대를 이룬다.

    이 단지는 사물인터넷(l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홈 아파트라는 점이 눈에 띈다. 사물인터넷(loT)은 주거공간 내에 음성인식 스피커를 통해 가전기기에 센서를 부착,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일컫는다. 그 외에 5베이(일부세대) 혁신평면, 특화설계 등을 적용하여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단지를 완성할 예정이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모델하우스는 재송동 센텀고 옆에 위치하며, 전화상담으로 간단한 정보를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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