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뽑는‘올해의 브랜드 대상', 6월 13일까지 진행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01 14:01

    한국소비자포럼(대표 전재호)에서 대한민국의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뽑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공정한 투표로 진행되며, 오는 6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ICT, 가전, 건강, 교육, 금융, 쇼핑, 외식, 식품 등 14개 부문 1,4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00% 소비자 투표 결과에 따라 부문별 최고 브랜드가 선정된다. 선정된 브랜드는 오는 7월 24일 열리는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최근 브랜드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는 아파트 부문에서는 ▲자이 ▲e-편한세상 ▲푸르지오 ▲롯데캐슬 ▲래미안 ▲더샵 ▲힐스테이트 ▲I PARK가 후보에 포함됐다.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전렌탈서비스 시장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데 ▲코웨이 ▲SK매직 ▲청호나이스 ▲쿠쿠 등이 후보에 올랐다.

    시장규모가 4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간편결제서비스 부문의 진검승부도 예고되고 있다. ▲L.pay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페이나우 ▲페이코 ▲네이버페이 등이 후보에 올랐다.

    가정간편식(HMR) 시장의 대표주자인 즉석밥 부문에서는 ▲햇반 ▲오뚜기밥 ▲쎈쿡 등도 투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DIY열풍으로 대중화되고 있는 전동공구 시장도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마끼다 ▲디월트 ▲밀워키 ▲보쉬 ▲계양 등이 후보로 올랐다.

    매년 늘어나고 있는 청년 공시생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는 9/7급공무원 부문도 주목할 만하다. 투표명단에는 ▲에듀윌 ▲QMG박문각 ▲커넥츠 공단기 ▲해커스 공무원 ▲KG에듀원이 포함됐다.

    화장품 업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더마코스메틱 부문에는 ▲바이오더마 ▲유세린 ▲라로슈포제 ▲비쉬 ▲유리아쥬 ▲아벤느가 후보에 올랐다.

    전체 담배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는 ▲릴 ▲글로 ▲아이코스가 경쟁한다.

    이번 투표는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소비자가 부문별로 가장 마음에 드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한편 16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브랜드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소비자 투표를 통해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