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을 통한 육거리종합시장 및 성안길 상점가 활성화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04 14:16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육거리종합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사물놀이패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청주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육거리종합시장은 5일장(2, 7일 주기)으로 시골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각종 공산품이 거래되고 있다. 조선시대 무심천제방 변 청주 장으로 시작하여 1973년부터 육거리시장으로불리며 1,600개의 점포에 면적 3만평 규모로 4,000명 정도가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종사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육거리종합시장 및 성안길 상점가의 자생적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사물놀이패 강의를 진행하였다. 육거리 종합시장 행사 시 진행될 사물놀이패 공연은 설날 큰잔치, 대보름 행사(2회), 야외 공연, 석가탄신일 행사까지 총 5회 실시됐다.
     
    사물놀이패는 앞으로도 육거리종합시장의 대표적인 이벤트로 육성되어 육거리종합시장과성안길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하여 홍보에 적극 활용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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