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6월 23일 성안길 상점가 거리공연 진행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04 14:20 | 수정 : 2018.06.04 14:49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이 청주 롯데시네마 앞에서 거리공연을 개최해 청주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6월 23일 토요일에 열리는 이번 거리공연은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육거리종합시장 상인회가 주최 및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춤, 노래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해 성안길 상점가의 활성화와 함께 지역주민의 여흥을 돋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청주에 위치한 육거리종합시장 및 성안길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스토리텔링 가이드북 제작과 함께 유명 해외 유튜버와 함께 영상을 제작하는 등 육거리시장과 성안길상점가의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 측은 "어린이날 및 가정의달 행사에 이어 이번에는 거리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청주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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