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 ‘김포 풍무 넘버원리치안’오피스텔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04 15:03 | 수정 : 2018.06.04 17:13

    풍무2지구는 김포에서 지리적으로 강서·양천·마포 등 서울 서·북 지역과 가장 가까운 곳이다. 게다가 목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여의도, 마곡 등 서울 도심과 주요 업무지구로 연결하는 교통여건도 좋아 서울 접근성이 김포에서 가장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특히 이곳에 김포도시철도 개통이 내년으로 다가오면서 서울 인접 지역에서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김포도시철도 노선은 구래역에서 마산·장기·운양·걸포·사우·풍무·고촌·김포공항으로 이어진다. 김포공항역에서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 인천공항철도로 갈아타면 서울역과 강남지역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풍무지구 주변엔 김포한강로(신곡IC),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있어 서울은 물론 수도권 곳곳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도 건설될 예정이어서 수도권 수요까지 끌어들일 전망이다. 특히 집값 급등과 전세난을 겪으면서 내 집 마련의 한 대안으로 떠오른 오피스텔을 찾는 젊은 실수요자들에겐 서울을 오가기 편한 김포 풍무2지구가 매력적인 곳이 아닐 수 없다.

    풍무지구의 한강신도시와의 비교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한강신도시는 최근 아파트 대규모 공급으로 인지도가 높아진 신흥 주거지이지만 아직 정주여건을 제대로 갖추기까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풍무지구가 위치한 김포 도심은 교통·교육·편의 등 생활환경이 발달해 있어 입주 직후에도 생활에 불편이 없다. 게다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한강신도시 못지않은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김포시가 주도하고 있는 풍무역세권 개발이 이 같은 전망을 입증한다. 이 개발은 김포도시공사와 민간기업으로 이뤄진 특수목적법인(SPC)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풍무역 인근 약 88만3000㎡ 부지에 주택 7848가구, 상업시설, 대학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여기에 김포도시철도 풍무역까지 개통되면 인구 유입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장밋빛’ 김포 풍무2지구에 역세권·몰세권 입지까지 갖춘 오피스텔이 선보인다. 바로 ‘김포 풍무 넘버원리치안’이다. 규모는 지하 4층~지상 10층, 오피스텔 192호실, 근린생활시설 1·2층 39호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19.89㎡ A타입(136실) 34.25㎡ B타입(16실), 19.71㎡ C타입(16실), 30.91㎡ D타입(8실), 19.55㎡ E타입(16실)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특히 모든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된다. 복층은 같은 공간을 상층과 하층으로 구분돼 방 2개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2명 이상이 함께 이용하면서 생활양식과 기호에 따라 공간의 구분과 공유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구조다.

    복층 설계를 적용하면 층고가 높아 개방감도 높일 수 있다. 복층으로 생기는 계단 밑은 수납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동시에 공간활용도를 높여준다. 이 같은 장점 덕에 복층은 요즘 젊은 수요를 유치하는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오피스텔 내부엔 가전·가구 같은 생활시설이 빌트인으로 마련돼 생활도구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1·2인 가구가 이용하기에 좋다. 주차장은 자주식 149대를 주차할 수 있어 넉넉하다. 특히 오피스텔 주변엔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영화관·의료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발달해 신혼부부가 이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김포 풍무 넘버원리치안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인근에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과 쇼핑시설들이 포진해 있는 역세권과 몰세권 입지”라며 “지리적으로나 철도와 도로를 통한 교통면에서나 서울접근성이 탁월해 광역 수요를 유치하는데도 유리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주변에 한강 시네폴리스, 김포 공설운동장 같은 개발호재들도 많아 풍부한 임대수요와 가치 상승을 동시에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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