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과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만남, 힐링 에너지 선사하는 '플랜트란스'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08 14:17

    플랜트란스 외관
    사생활을 중시하는 이들과 일상에서 작지만 확실하게 자신만의 소박한 행복을 찾는 '소확행'이 소비시장의 한 축으로 떠오르며 이와 관련된 사업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은 이와 관련된 사업으로 저렴한 투자 비용을 통하여 안정적인 매장을 운영하려는 생계형 소자본 창업을 찾고 있지만, 막상 소자본 창업이라고 하여 들여다보면 안정적인 운영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프렌차이즈 창업은 가맹비용을 제외한 인테리어부터 집기 등 기타 제반 비용을 지불해야 해 가맹점주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예비창업자들의 사정에 맞추어 플랜테리어 창업부터 무점포 온라인 및 소자본 창업으로 예비창업자는 물론 소비자에게 새로움을 선사하는 기업으로 ‘플랜트란스’가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 ‘플랜트란스’는 소형평수의 매장 창업부터 대형, 무점포 온라인 창업까지 진행 중이다. 이 중, 무점포 온라인 창업은 오프라인 매장이 없더라도 본사에서 제작해주는 홈페이지만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재고, 배송 부담 및 초기자본금이 없어 예비창업자들로 하여금 금전적인 부담을 줄인다.
     
    ‘플랜트란스’의 창업 유형 중, 플랜테리어 창업은 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가 합쳐진 합성어로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와 스모그, 황사 등 잿빛 하늘로 인하여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고가의 공기청정기 구매를 대신할 수 있는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 창업을 말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플랜테리어를 하는 가장 큰 이유로 공기 정화 및 인테리어가 뽑혔고, 플렌테리어가 제공하는 심리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집안 분위기의 긍정적 변화 및 힐링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1인 가구의 확대에 따라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미세먼지의 공포를 해소하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반려식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집을 단장하다[Home, Furnishing]라는 뜻의 국내 홈 퍼니싱 시장은 10년 전 연간 7조 원대 매출에서 올해 13조 원대 이를 전망이다.
     
    홈 퍼니싱은 고가의 수입 가구만을 뜻하는 것이 아닌, 테이블과 의자 및 조명 등으로 집을 단장함을 말힌다. 주요 고객층은 장년층에서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며 살자는 ‘욜로족’, ‘소확행’, ‘워라밸’ 등을 중시하는 20~30대로 변화하였다. 주요 고객층의 연령대가 낮아짐에 따라 개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플랜트란스’가 홈 퍼니싱계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가치 있는 삶의 품격을 장식하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토탈 홈 리빙 [TOTAL HOME LIVING]’을 슬로건으로 홈 가드닝과 퍼니싱을 접목시켜 소비자들로 하여금 새로움을 선사하는 ‘플랜트란스’는 현재 대구 앞산점, 경남 양산점, 부산 명지점과 대구 월배본점을 운영 중이며 본사와 함께 성장하는 지점이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뿌연 회색 빛 도시에 초록생명을 불어넣어 각박한 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녹색 힐링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랜트란스’는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으로 소비자와 보다 가깝게 소통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창업 관련 사항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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