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 많은 사람이 어떻게 즐기고 있을까?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08 17:34 | 수정 : 2018.07.17 10:42

    사진제공: 제일양

    아직은 양고기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거나 처음 접하는 사람이 제대로 된 양고기 전문점에 가지 않는다면 오히려 반감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양 특유의 누린내가 나거나 이를 감추기 위해 향신료를 많이 뿌리는 곳에서는 양고기의 매력을 알기 힘들다.

    압구정로데오역에 위치한 ‘제일양’은 양고기를 제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으로 꼽힌다. 훠궈, 양꼬치, 바비큐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특히 양다리바베큐는 익히는 시간상 3시간 전 주문이 필수며, 오랜 시간 익혀 잡내는 없애고 육즙이 살아있다.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숄더랙과 대중적이고 인기있는 양꼬치는 맥주와 즐기기 제격이다. 쫄깃한 지방질과 담백한 살코기의 조화가 환상적인 양등심은 여성에게 인기가 많다. 따듯한 국물을 즐기고 싶다면 중독성 강한 육수와 함께 즐기는 소고기, 양고기 훠궈를 추천한다.

    ‘제일양’은 질 좋은 6개월 미만의 양등심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 시즈닝 하나하나까지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직접 선별했다. 특제 소스의 경우 합성 조미료나 설탕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제일양’만의 비법으로 만들었다.

    ‘제일양’ 관계자는 “양고기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개발했다”며 “남녀노소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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