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수면시간이 가장 적은 한국인, 해결 방법은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09 09:00 | 수정 : 2018.07.17 10:42

    생명보험사 조사에 따르면 2016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15개국 성인 1만 3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인들의 평균 수면시간이 6.3시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5개국 조사 결과 중 '꼴찌'에 해당한다.
     
    이처럼 한국인들은 바쁜 일상생활에 쫓겨 하루에 6시간 자기도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그만큼 수면의 질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숙면을 취하면 짧은 시간 잠을 자더라도 충분히 휴식을 취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템퍼ㆍ씰리 매트리스와 같은 고가 수입 매트리스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오렌지 매트리스'와 같은 창고형 할인 매장을 찾으면 다양한 매트리스 위에 직접 누워 보고 비교할 수 있어 선택에 도움이 된다.
     
    오렌지 매트리스는 스턴스앤포스터, 아메리칸스타, 브로힐 등 30여 종의 수입 매트리스를 보유하고 있다. 100~250평에 이르는 대형 매장 내에서 직접 누워본 뒤 제품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현재 수원동탄가구단지, 천안아산가구단지, 하남본점 등 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오렌지 매트리스는 직수입 및 고객 직거래 판매방식으로 유통마진을 제거하고, 창고형 매장 방식으로 운영비용을 절감하면서 시중가보다 30~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수입 매트리스를 판매하고 있다.
     
    신혼부부의 경우 청첩장 소지 시 10% 추가 할인, 아파트 새입주 시 아파트카페에 리뷰를 올리면 중복으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렌지 매트리스는 최근 라돈 침대 논란과 관련, 피해 고객들이 대체 매트리스를 구입할 경우 매트리스 가격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라돈 침대 매트리스 인증 사진을 제시하면 6월 한 달간 할인 가격으로 매트리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렌지 매트리스는 자체적으로 라돈 측정을 실시, 제로에 가까운 측정량을 공개하며 고객들을 안심시킨 바 있다.
     
    오렌지 매트리스는 배송 전문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 친절한 책임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 매트리스를 옮겨주는 등 세심한 서비스가 돋보인다. 서울과 수도권의 경우 무료배송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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