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8 시즌 1, 참가하는 ‘농업회사법인 ㈜밤마리’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15 16:45 | 수정 : 2018.06.15 16:48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밤마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밤마리’(이하 ‘밤마리’)가 6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 일산 킨텍스 7,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8 시즌 1’에 참가한다.

    ‘메가쇼 2018 시즌 1’은 메가쇼에서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과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주부 타겟팅 전시회다. ‘메가쇼 2018 시즌 1’은 700여 개 부스가 참여하고 8만여 명이 다녀가는 대규모 전시회로 리빙쇼, 뷰티&헬스쇼, 푸드쇼, 라이프스틸쇼, MR.메가쇼 등의 종목으로 운영된다.

    합천 ‘밤마리’는 이번 메가쇼에서 합천 율피로 만든 율피떡, 율피빵 등 율피로 만든 제조가공식품과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밤마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와 브랜드 인지 제고를 기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대형유통사들과의 1:1 구매 및 수출 상담회에 참여해 전국 체인점으로의 입점을 기대한다.

    ‘밤마리’는 ‘메가쇼 2018 시즌 1’ 진행 기간 동안 ‘농업회사법인 ㈜밤마리’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부스에서는 합천 밤으로 만든 율피떡, 율피빵과 밤을 직접 시식할 수 있고 밤간장, 밤국수 등을 구경해 볼 수 있다.

    이번 전시의 주요 상품인 율피떡은 합천에서 생산된 찹쌀, 율피, 팥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특히 율피는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미용과 암 예방에 효능이 있다. ‘밤마리’는 몸에 좋지만 특유의 떫은맛 때문에 한약재로만 쓰였던 율피를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율피떡을 만들었다.

    한편, ‘밤마리’는 합천밤6차산업화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창녕양파6차산업화사업단과의 MOU체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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