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매트리스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23 08:00 | 수정 : 2018.07.17 10:22

    혼수가구, 입주 가구 등 다양한 가구는 유행의 영향을 받는다. 결혼 당시 구매한 예쁜 디자인의 가구라도 시간이 지나면 낡고 촌스러워 보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매트리스의 경우, 처음 구매할 때 품질을 인정받은 브랜드 제품을 구입해야 A/S가 원활히 이루어지며, 10년 이상 오래도록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품질이 뛰어난 템퍼ㆍ씰리 매트리스 등 수입 매트리스를 구입하고 싶어도 수백만 원대를 호가하기 때문에 신혼부부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 오렌지 매트리스와 같은 창고형 할인매장을 이용하면 좋은 품질의 물건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오렌지 매트리스는 수원동탄가구단지, 천안아산가구단지, 하남본점 등 3개 매장을 운영하며 시중가보다 30~50%가량 저렴하게 템퍼ㆍ씰리 매트리스를 판매하고 있다.
     
    100~250평 규모의 넓은 매장 내에서 템퍼ㆍ씰리 매트리스를 비롯, 스턴스앤포스터, 아메리칸스타, 브로힐 등 30여 종의 수입 매트리스 위에 직접 누워본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특히 신혼부부의 경우 청첩장을 보여주면 10%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고, 아파트 입주 후 아파트카페에 리뷰를 올리면 중복으로 10%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템퍼ㆍ씰리 매트리스 구입에 매우 유리한 조건이다.
     
    또한,  "직수입과 고객 직거래 방식으로 유통마진을 제거했으며, 창고형 매장 방식으로 로드샵에 비해 운영비용을 줄인 것이 가격경쟁력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오렌지 매트리스는 정규직 배송 전문 직원을 채용해 기존에 쓰던 매트리스를 옮겨주는 등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경우 무료배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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