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사회공헌 활동 펼치는 기업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22 16:19 | 수정 : 2018.07.17 10:31

    상생경영의 대표주자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이명재)이 지난 15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안계면과 예천군 풍양면 지역을 방문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를 가져 화제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이날 진행된 사랑 나눔 행사에서 가맹본부와 가맹점(의성점)이 함께 준비한 치킨교환권 100장(치킨 200마리 상당)을 의성읍의 조손가정과 다문화가정에 전달했고, 곧이어 가맹본부와 안계점 점주가 의성군 안계면사무소를 찾아 한 부모 가정과 조손가정을 위한 치킨교환권 120장을 전달했다.

    이귀애 안계면장은 “향토기업인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 활동을 통해 착한 기업과 지역사회 간 상생 모델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오후에는 예천점 점주와 함께 예천군 풍양면을 방문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치킨교환권 100장을 전달했다. 가맹본부와 가맹점, 풍양면사무소가 함께한 자리에서 추후 인근 초·중학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치킨 나눔 행사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매월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함께 가가호호 봉사단 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맹점주님의 행복으로 고객감동을 추구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을 슬로건으로 내걸며 상생을 최우선적인 가치로 여기는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