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첫 선보인 어린이 전용 야외 슬라이드존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25 16:14 | 수정 : 2018.07.17 10:09

    블루원 워터파크

    본격적인 여름 물놀이 계절을 맞아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가 6월 30일부터 어린이 전용 야외 슬라이드존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가 개장하는 어린이 전용 야외 슬라이드존은 국내 최초로 충격을 흡수하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의 폴리소프트폼으로 바닥과 계단을 시공하여 안전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야외 워터슬라이드 탑승을 위한 전용 엘리베이터(브로 익스프레스)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야외에 별도의 어린이 전용 워터슬라이드존을 설치하여 키즈레이서, 키즈미니리버, 키즈트위스터 등 모두 어린이를 위한 시설로 일반 시설보다 소형이지만 재미를 느끼기엔 충분한 정도로 특화된 슬라이드존을 만들었으며, 계단이나 바닥은 넘어졌을 때 충격을 흡수하여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인체에 무해한 폴리소프트폼으로 시공했다.

    블루원 워터파크는 키즈슬라이드존의 야외 파도풀 물높이와 수심은 어린이의 키 높이와 안전을 고려하여 낮게 설계하고, 슬라이드에 흐르는 시원한 물살과 수량은 미끄럼과 물결을 타고 노는데 충분한 재미를 느끼도록 과학적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어린이풀과 슬라이드존 정면에 카바나와 선베드를 설치하여 이곳에서 어른들은 여유롭게 쉬면서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안심하고 편안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안전불감증에 대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안전요원은 120% 이상 충원하여 기존 인원을 포함 150여 명을 운영하고 있다. 모두 수영 우수자로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기준으로 수상안전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이들은 실내·외 워터파크 전 지역 구석구석에 빈틈없이 배치하여 고객들의 절대적인 안전을 책임진다.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에 방문하는 전 고객에 대해 완벽한 안전을 책임지는 가운데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부대시설 이용에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여 재미와 기쁨을 더해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7월 중순부터는 원더풀스테이지에서 인기 걸그룹과 무대공연팀, 파도풀 퍼포먼스팀의 흥겹고 시원한 공연이 매일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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