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와 함께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낮춰주는 '비타민 C'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28 11:15 | 수정 : 2018.07.11 17:59

    사무실 책상위에 놓여있는 비타민이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닐 정도로 국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비타민에 어떠한 효능이 있으며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비타민은 신체의 정상적인 기능과 성장 및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유기물질이다. 하지만 체내에서 전혀 합성되지 못하거나 합성되는 양이 필요량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그 중 비타민 C는 피로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줘 피로회복, 기미, 주근깨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 저항력을 키워주는 부신피질호르몬의 생성을 유발해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하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야말로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그렇다면 비타민을 어떻게 먹어야 가장 효과적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한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정량을 매일 꾸준히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비타민 영양제는 정제형태로 휴대가 불편하고 물과 함께 먹어야 한다는 단점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비타민에 대한 니즈는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충족시키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이다.

    1983년 ‘물 없이 먹는 비타민’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모나는 복약 편의성을 위해 산제(가루형)으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가루형 비타민C 제품으로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레모나 한 포 속에는 흡수시간까지 계산된 30만개의 마이크로 비타민 알갱이가 들어있다. 이는 경남제약만의 세립코팅기술이 반영되어 위의 부담은 줄이고 체내 흡수력은 높였다. 또한 주요원료로 제피아스코르브산을 사용해 일반아스코르브산보다 산화도를 낮췄고 특수 이중 코팅을 통해 비타민C의 신맛을 줄여 복약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경남제약만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레모나산 한 포 에는 비타민C 500mg(아스코르브산)과 함께 비타민B2(리보플라빈), 비타민B6(피리독신염산염) 등이 배합되어 있어 육체 피로와 임신 수유기, 병중 또는 회복 후 체력저하시 비타민 B2, B6, C를 함께 보충할 수 있고, 기미 주근깨에도 효과가 있다.

    비타민 함량, 복약 편의성, 맛까지 한번에 챙겨 건강한 비타민 섭취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레모나는 2006년부터 소비자가 선정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 비타민제제 부문에서 1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는 등 출시부터 지금까지 35년간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비타민 습관’을 전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가 다양한 형태로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산제 외에도 드링크, 등 여러 제형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아이돌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함께 ‘맛있는 비타민습관, 레모나’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한편 경남제약은 61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민 무좀약 피엠 제품군과, 인태반 제제 피로솔루션 자하생력, 인후염 트로키제제 ‘미놀에프트로키’ 등을 생산ㆍ판매하는 일반의약품 전문제약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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