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만두를 빚은 장인의 손 맛을 느끼다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23 13:17 | 수정 : 2018.07.17 09:43

    인천 송도 지역에서 맛집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송도타운’을 떠올리게 된다. 최근 이곳에 ‘강이수 손만두전골&메밀소바’가 성황리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이수 손만두전골&메밀소바는 육개장 전문점 ‘육대장’의 이진수 대표의 두번째 작품으로 이미 메밀의 달인으로 이름을 알린 강이수 면장의 명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강이수 면장은 50년간 만두를 빚은 장인으로서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최고의 만두 맛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이 업체의 별미로 손꼽히는 100% 메밀면은 반죽이 까다롭기로 알려졌지만 강 이수 면장의 면에 대한 남다른 자긍심으로 오랜 연구 끝에 완성되었다.

    업체 관계자는 “매일 수많은 고객분들이 매장을 찾아주고 있다. 정직한 요리에 대한 고객의 사랑인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다”며 “송도지역뿐만 아니라 더 많은 분들이 강아수 면장님의 명품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이수 손만두전골&메밀소바에서는 고객이 대기로 인해 불편을 겪는 것을 고려해 100여석 확장공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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