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튜브 스타 코리안 빌리, 영국문화원에서 1일 조교로 활약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7.03 16:34

    영국 사람도 발음하기 힘들어하는 영국 지방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BBC 등 글로벌 매체에서 인기를 끌었던 ‘코리안 빌리’가 영국문화원에서 조교로 활약하게 됐다.
     
    코리안 빌리는 7월 5일부터 주한영국문화원 강남센터에서 진행될 스페셜 클래스에 조교로 참여할 예정이다. 주한영국문화원 아카데믹 총괄 매니저(Head of Adults) 줄리안 버니(Julian Burnley)는 “코리안 빌리의 구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 이벤트를 통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전문 영어 교사 자격을 보유한 수준 높은 강사진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금번 스페셜 클래스는 영국문화원 어학원의 선생님이 강의하는 정규 수업을 특별 체험 형태로 구성, 기존 정규 수업(90분)보다 좀 더 짧은 게 특징이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 마이클래스는 평소 바쁜 일정 때문에 정기적으로 영어 학습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과 대학생을 위해 온라인 사전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수강생의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시간, 날짜, 주제를 선택 후 참석할 수 있다. 영어 프레젠테이션, 영어 이메일 작성, 영어 인터뷰 등 비즈니스 주제는 물론 생활 영어, 소셜 영어, 여행 영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주제로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집중 교육한다.
     
    마이클래스의 모든 수업은 전문 영어 교사 자격증(CELTA 및 Trinity London CertTESOL) 및 영어 전문 교사 디플로마(DELTA)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강사진과의 면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지난 6월부터 이번 8월 중순까지 여름방학 및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성인 어학원 여름 단기 집중 코스인 ‘마이인텐시브(myIntensive)’를 운영 중이다. 마이인텐시브 코스는 성인 어학원의 대표 실용 영어회화 프로그램인 마이클래스의 1개월 단기 집중 프로그램이며, 정규 과정과 동일한 커리큘럼 및 주제로 구성된 수업을 짧은 기간 동안 여러 번 수강함으로써 영어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수강생은 원하는 수업 시간을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으며, 시작일로부터 1개월 동안 총 32회(1회 90분) 수강이 가능하다. 마이인텐시브는 마이클래스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수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효율적인 스케줄 관리에 도움이 된다.
     
    줄리안 버니 매니저는 “주한영국문화원 성인 어학원 대표 인기 코스인 마이클래스는 직장, 여행, 일상 생활 등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실전 영어 학습이다”며 “무엇보다 영국문화원이 검증한 수준 높은 강사와 100% 면대면 수업으로 진행되어 꾸준한 영어 회화 실력 향상을 희망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
     
    또한, “마이인텐시브는 마이클래스와 동일한 수준 높은 수업을 단기간 안에 집중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여름방학 기간 동안 효율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대학생들에게 적합하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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